한국인의 혐중(嫌中)은 이제 명백히 치료해야 할 사회적 병이 되었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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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의 혐중(嫌中)은 이제 명백히 치료해야 할 사회적 병이 되었다고 생각한다. 몇 년 전까지는 경제발전을 빨리 이룬 국가적 우월감(절대 이런 우월감은 정당화 가능하다는 의미가 아님.)에 따른 차별적 의식 전반이 문제라고 우활(迂闊)하게만 생각했는데, 이제는 명백히 ‘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혐오’가 문제임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음. 진짜 큰일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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